People that helps the family of the deceased ministers

첫번째 목유사 캠프가 2006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동안 양지 화인리조트에서 있었습니다. 평소에 가기 어려운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에버랜드에서 아이들을 위한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네 분의 사모님(남은희, 임형란, 이경선, 이상미)과 자녀들이 참여했습니다. 청년 세 명(홍철진, 주은혜, 김아름)이 함께하면서 캠프를 도왔습니다.

교회가 아버지가 되어서 가족들을 섬길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모님들도 처음 만났지만 마치 오래 전부터 알던 가족처럼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며 대화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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